부계로 커뮤를 러닝하고 있던 상황이라 여기는 못 들렀네요. 그림도 많이 그리고 글도 많이 쓰고, 재밌게 놀고 있었어요. 그렸던 그림들 오늘 한 번에 제목만 달아서 전부 올려볼게요. 사실 여기 글을 남기려면 그렸을 당시의 기억이 나야 하는데 전혀 안 나요... 이건 합작 삼아 그렸던 그림인데 다른 분들은 아무도 안 그려오셨더라고요. 미워요.
부계로 커뮤를 러닝하고 있던 상황이라 여기는 못 들렀네요. 그림도 많이 그리고 글도 많이 쓰고, 재밌게 놀고 있었어요. 그렸던 그림들 오늘 한 번에 제목만 달아서 전부 올려볼게요. 사실 여기 글을 남기려면 그렸을 당시의 기억이 나야 하는데 전혀 안 나요... 이건 합작 삼아 그렸던 그림인데 다른 분들은 아무도 안 그려오셨더라고요. 미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