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힘들어서 정신이 나갈것 같을때 펜친분들이 적어주신 인사,위로 등을 보고 울면서 이악물고버틴 사람이 접니다 남들에게는 쪼나 인사가 그냥 평범한 아침인사일지라도 저에게는 살아갈 또 다른이유가 된달까요 갑자기 자괴감과 슬럼프가 저에게 예고없이 닥쳐왔어요 사소한 말한마디에 떨었었죠 그때 와주신 쌤들께너무 감사드려요 잠시만 쉬고온다고했는데 '힘들었겠다'이 말이 너무 감동이었어요 그리고 펜친분들이 힘들어할때가서 대화를하다보니 역으로 저에게 '언니가 힘들때 먼저 몰라줘서 미안해'라는 말을 듣고 울었달까요 저보다 힘든 상황에있는데 그 말을해준다는게 너무 고마웠죠 저도 힘들때 언제든지 편하게와서 기댈수있는 친구가 되고싶어요 저도 약해서 어디까지 버틸진 모르겠지만 할 수있는만큼 도와주고 아껴주고 사랑해주고싶어요 갑자기 왜 이런 장문의 글을 올렸나면 이미 펜업에 악플도용러가 많아요 누군가는 가해자에대해서 이야기하겠지만 저는 상처받은 분 곁에 있고싶어요 장문의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너무 힘들어서 정신이 나갈것 같을때 펜친분들이 적어주신 인사,위로 등을 보고 울면서 이악물고버틴 사람이 접니다 남들에게는 쪼나 인사가 그냥 평범한 아침인사일지라도 저에게는 살아갈 또 다른이유가 된달까요 갑자기 자괴감과 슬럼프가 저에게 예고없이 닥쳐왔어요 사소한 말한마디에 떨었었죠 그때 와주신 쌤들께너무 감사드려요 잠시만 쉬고온다고했는데 '힘들었겠다'이 말이 너무 감동이었어요 그리고 펜친분들이 힘들어할때가서 대화를하다보니 역으로 저에게 '언니가 힘들때 먼저 몰라줘서 미안해'라는 말을 듣고 울었달까요 저보다 힘든 상황에있는데 그 말을해준다는게 너무 고마웠죠 저도 힘들때 언제든지 편하게와서 기댈수있는 친구가 되고싶어요 저도 약해서 어디까지 버틸진 모르겠지만 할 수있는만큼 도와주고 아껴주고 사랑해주고싶어요 갑자기 왜 이런 장문의 글을 올렸나면 이미 펜업에 악플도용러가 많아요 누군가는 가해자에대해서 이야기하겠지만 저는 상처받은 분 곁에 있고싶어요 장문의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