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알에 가요! 티알을 해본 것도 두 번뿐이고, 그마저도 워낙 오래돼서 기억이 가물가물하지만 재밌었다는 기억은 남아 있어요. 이번 달 말 즈음에 갈 것 같은데, 기대되는 마음에 벌써 프로필을 그려버렸어요. 이제는 진짜 제목으로 붙이는 숫자가 기억이 잘 안 나요. 열네 번째인지, 열다섯 번째인지... 뭐, 틀린 걸 발견한다면 고치겠지만요. 이미 세네 번쯤 틀린 적이 있는데 발견하신 분이 계실지는 모르겠어요. 보통 다섯 시간에서 여섯 시간 뒤에 틀린 걸 발견하고 후다닥 수정하거든요. 지금은 초반 숫자인데도 이렇게나 헷갈리는데, 나중에는 어떻게 될지... 미래가 암담하네요. 사실 엊그제 펜업하고 그림그리는 용도로 쓰는 노트북이 고장나서 고초를 겪었어요. 지피티하고 다섯 시간 동안 대화하면서 고치려고 애를 썼는데, 정말 다행히도 고쳐지더라고요. 너무 열이 받아서 친구와의 약속도 깨고 컴퓨터를 고쳤어요... 그 덕에 밤도 샜지요. 기계치에게 이런 시련은 너무 고통스러운 일이에요 ㅜ.ㅜ
티알에 가요! 티알을 해본 것도 두 번뿐이고, 그마저도 워낙 오래돼서 기억이 가물가물하지만 재밌었다는 기억은 남아 있어요. 이번 달 말 즈음에 갈 것 같은데, 기대되는 마음에 벌써 프로필을 그려버렸어요. 이제는 진짜 제목으로 붙이는 숫자가 기억이 잘 안 나요. 열네 번째인지, 열다섯 번째인지... 뭐, 틀린 걸 발견한다면 고치겠지만요. 이미 세네 번쯤 틀린 적이 있는데 발견하신 분이 계실지는 모르겠어요. 보통 다섯 시간에서 여섯 시간 뒤에 틀린 걸 발견하고 후다닥 수정하거든요. 지금은 초반 숫자인데도 이렇게나 헷갈리는데, 나중에는 어떻게 될지... 미래가 암담하네요. 사실 엊그제 펜업하고 그림그리는 용도로 쓰는 노트북이 고장나서 고초를 겪었어요. 지피티하고 다섯 시간 동안 대화하면서 고치려고 애를 썼는데, 정말 다행히도 고쳐지더라고요. 너무 열이 받아서 친구와의 약속도 깨고 컴퓨터를 고쳤어요... 그 덕에 밤도 샜지요. 기계치에게 이런 시련은 너무 고통스러운 일이에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