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진짜 할 말이 딱히 없는데요, 그래도 뭔가 꽉꽉 채우고 싶은 그런 기분 있잖아요. 제 기억상 이건 기껏해야 오백 자밖에 안 되거든요. 어떻게든 노력해서 써볼 테니까... 한두 분이라도 읽으시면 좋긴 하겠네요. 체인소맨은 결국 보다가 포기했어요. 역시 저는 개그물이 좋아요. 대부분의 개그 애니는 거의 섭렵한 것 같은데, 그 중에서도 사카모토군은 영 못 보겠더라고요. 그로 인해 제가 애니를 볼 때 그림도 좀 신경쓴다는 걸 알았어요... 스토리만 좋다고 되는 게 아니었어요. 이렇게 취향이 까다로워선, 정말 어쩌죠. 오늘 코스트코 치즈케이크도 먹었는데요, 조금 먹다가 포기했어요. 치즈나 케이크를 그다지 안 좋아하는 제게는 너무 달고 느끼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먹으려고 시도한 이유는 아침을 한 끼만 먹고 그 이후로는 밥을 안 먹었기 때문이죠. 근데 아무리 배가 고파도 그건 아니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결국 먹다가 덮어 두고 과자나 몇 조각 먹었어요. 그건 당연히 맛있었고요.
이제는 진짜 할 말이 딱히 없는데요, 그래도 뭔가 꽉꽉 채우고 싶은 그런 기분 있잖아요. 제 기억상 이건 기껏해야 오백 자밖에 안 되거든요. 어떻게든 노력해서 써볼 테니까... 한두 분이라도 읽으시면 좋긴 하겠네요. 체인소맨은 결국 보다가 포기했어요. 역시 저는 개그물이 좋아요. 대부분의 개그 애니는 거의 섭렵한 것 같은데, 그 중에서도 사카모토군은 영 못 보겠더라고요. 그로 인해 제가 애니를 볼 때 그림도 좀 신경쓴다는 걸 알았어요... 스토리만 좋다고 되는 게 아니었어요. 이렇게 취향이 까다로워선, 정말 어쩌죠. 오늘 코스트코 치즈케이크도 먹었는데요, 조금 먹다가 포기했어요. 치즈나 케이크를 그다지 안 좋아하는 제게는 너무 달고 느끼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먹으려고 시도한 이유는 아침을 한 끼만 먹고 그 이후로는 밥을 안 먹었기 때문이죠. 근데 아무리 배가 고파도 그건 아니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결국 먹다가 덮어 두고 과자나 몇 조각 먹었어요. 그건 당연히 맛있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