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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 번째 게시물

이거에 대한 건... 딱히 비밀은 아니지만 비밀로 해 둘게요. 이번에 러닝할 커뮤 캐릭터랑 관련이 깊은 아이예요. 비밀 설정 쓰면서 떠올랐던 외관대로 그린 건데, 저는 역시 금발이 너무 좋나 봐요... 정작 커뮤캐는 손이 안 가고, 이런 거나 좋다고 그리고 있네요 ㅎ.ㅎ 왠지 허리가 긴 건 기분 탓인가요? 사실 제가 크로키라는 걸 거의 해본 적이 없어서 인체 구조를 거의 몰라요. 옷도 마찬가지로 모르고요. 대부분 손 가는 대로 아무렇게나 그리는 건데, 그 때문에 기본기가 탄탄한 분들한테는 이상한 점이 많이 보일 것 같아요. 마음 같아서는 얼굴만 크롭해서 올리고 싶어요. 이번에는 얼굴도 딱히 자신이 없어서, 올리지 말까 고민하긴 했지만 역시 기록용으로라도 올리는 게 나을 것 같아서 부끄러움을 무릅쓰고 올리기로 했어요. 언젠가는 당당하게 그림을 막 올릴 수 있는 날이 왔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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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에 대한 건... 딱히 비밀은 아니지만 비밀로 해 둘게요. 이번에 러닝할 커뮤 캐릭터랑 관련이 깊은 아이예요. 비밀 설정 쓰면서 떠올랐던 외관대로 그린 건데, 저는 역시 금발이 너무 좋나 봐요... 정작 커뮤캐는 손이 안 가고, 이런 거나 좋다고 그리고 있네요 ㅎ.ㅎ 왠지 허리가 긴 건 기분 탓인가요? 사실 제가 크로키라는 걸 거의 해본 적이 없어서 인체 구조를 거의 몰라요. 옷도 마찬가지로 모르고요. 대부분 손 가는 대로 아무렇게나 그리는 건데, 그 때문에 기본기가 탄탄한 분들한테는 이상한 점이 많이 보일 것 같아요. 마음 같아서는 얼굴만 크롭해서 올리고 싶어요. 이번에는 얼굴도 딱히 자신이 없어서, 올리지 말까 고민하긴 했지만 역시 기록용으로라도 올리는 게 나을 것 같아서 부끄러움을 무릅쓰고 올리기로 했어요. 언젠가는 당당하게 그림을 막 올릴 수 있는 날이 왔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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