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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 번째 게시물

3D 툴을 거의 써본 적이 없어서 툴 쓰는 연습할 겸 앤캐를 그렸어요. 저는 좀 어색하다고 느꼈는데 지인 분들께서 발 말고는 티가 별로 안 난다고 해 주셔서 약간 자신감이 생겼어요! 앞으로도 많이 써 보면서 연습해야 할 듯. 툴 쓰니까 그림 그리는 속도가 엄청나게 빨라지는 게 보여서 기분이 좋아요. 전신도 이제는 겁먹지 않고 그릴 수 있을 것 같아요. 나중에는 하이앵글이나 로우앵글도 부담 없이 그리게 되지 않을까요? 제 그림은 언제나 얼굴에만 애를 쓴 게 보여서 볼 때마다 왠지 웃겨요. 얼굴이 예쁜 게 너무 좋아서 얼굴만 파다 보니 이렇게 됐네요. 그냥 그걸 장점이라고 생각하고 밀고 가야겠어요. 여러 가지 데포르메도 연습해 보고... 요즘 잠을 거의 안 잤더니 많이 피곤하네요. 저는 이만 자러 가야겠어요.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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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 툴을 거의 써본 적이 없어서 툴 쓰는 연습할 겸 앤캐를 그렸어요. 저는 좀 어색하다고 느꼈는데 지인 분들께서 발 말고는 티가 별로 안 난다고 해 주셔서 약간 자신감이 생겼어요! 앞으로도 많이 써 보면서 연습해야 할 듯. 툴 쓰니까 그림 그리는 속도가 엄청나게 빨라지는 게 보여서 기분이 좋아요. 전신도 이제는 겁먹지 않고 그릴 수 있을 것 같아요. 나중에는 하이앵글이나 로우앵글도 부담 없이 그리게 되지 않을까요? 제 그림은 언제나 얼굴에만 애를 쓴 게 보여서 볼 때마다 왠지 웃겨요. 얼굴이 예쁜 게 너무 좋아서 얼굴만 파다 보니 이렇게 됐네요. 그냥 그걸 장점이라고 생각하고 밀고 가야겠어요. 여러 가지 데포르메도 연습해 보고... 요즘 잠을 거의 안 잤더니 많이 피곤하네요. 저는 이만 자러 가야겠어요.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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