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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덟 번째 게시물

앤관을 맺었어요~ 리퀘도 슬슬 하고 커뮤 로그도 미리 좀 짜 두는 게 좋을 텐데 오늘 술을 마셔서 그런지 좀 피곤하네요... 오늘은 날이 아닌가 봐요. 며칠 새에 그림을 많이 그린 탓인지 척추가 비명을 지르네요. 자세를 고쳐먹어야 그림도 잘 그릴 수 있을 텐데, 엎드려서 그리는 걸 일단 좀 그만둘 필요가 있겠어요. 시야도 답답하고, 전체적으로 그림 보기도 불편한데 왜 저는 이런 방식을 고수했을까요? 아무튼 펜업 복귀하고서는 첫 앤관인데 가능하다면 뉴짤도 많이 쪄 오고 복지 열심히 하는 그런 앤오가 되고 싶네요. 어디까지나 희망 사항이지만 꿈은 크게 가져야지요. 두 명짜리 그림을 그려 보니까 제 그림에서 부족한 부분이 여실히 드러나는데, 의상 주름 공부를 많이 할 필요가 있겠어요. 물론 말은 이렇게 해 놓고 재미없다는 이유로 결국은 관두겠지만요. 저는 이만 책상에 앉아서 그림을 그려 보러 가 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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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관을 맺었어요~ 리퀘도 슬슬 하고 커뮤 로그도 미리 좀 짜 두는 게 좋을 텐데 오늘 술을 마셔서 그런지 좀 피곤하네요... 오늘은 날이 아닌가 봐요. 며칠 새에 그림을 많이 그린 탓인지 척추가 비명을 지르네요. 자세를 고쳐먹어야 그림도 잘 그릴 수 있을 텐데, 엎드려서 그리는 걸 일단 좀 그만둘 필요가 있겠어요. 시야도 답답하고, 전체적으로 그림 보기도 불편한데 왜 저는 이런 방식을 고수했을까요? 아무튼 펜업 복귀하고서는 첫 앤관인데 가능하다면 뉴짤도 많이 쪄 오고 복지 열심히 하는 그런 앤오가 되고 싶네요. 어디까지나 희망 사항이지만 꿈은 크게 가져야지요. 두 명짜리 그림을 그려 보니까 제 그림에서 부족한 부분이 여실히 드러나는데, 의상 주름 공부를 많이 할 필요가 있겠어요. 물론 말은 이렇게 해 놓고 재미없다는 이유로 결국은 관두겠지만요. 저는 이만 책상에 앉아서 그림을 그려 보러 가 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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