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오너캐입니다. 제 마음대로 여성이 됐다가 남성이 됐다가... 무성일 수도 양성일 수도 있습니다. 기본적으로는 양성구유라는 설정입니다만... 너무 딥해지니까 설명은 여기까지만. 저는 빈유나 거유를 좋아합니다. 그러니까 극단적인 크기만 좋아한다는 뜻이죠... 물론 남성의 몸을 가졌을 경우에는 가슴이 큰 편이 확실히 좋습니다. 그러고 보니 팔뚝의 타이즈를 안 칠했네요. 뭐 그럴 수도 있죠. 가끔은 팔을 걷고 싶을 때도 있는 법입니다. 왜 저는 늘 하고 싶은 말이 이렇게나 많을까요? 다른 사람들처럼 멋있게 그림 한 장만 툭 던지고 싶지만 그건 제 성미에 영 맞지 않습니다. 곧 그림도 끌릴 때만 몇 장씩 한번에 그려 대서 업로드 주기도 불규칙한 현상이 나타날 겁니다. 정말 안타깝게 된 사실이지만... 어쩔 수 없습니다. 그런 이유로 그림을 그릴 수 있을 때 하루에 세네 장씩 올리는 겁니다. 여기까지 읽어주신 것에 대한 감사의 의미로 선착순 한 분 리퀘를 해 드리겠습니다. 댓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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