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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시노씨~~~ ×_×

나이를 먹으면 먹을 수록 점점 희미해져가는 아이의 존재를 느끼면서. 아쉽네, 루비를 죽였다면 더 너를 느낄 수 있었을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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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를 먹으면 먹을 수록 점점 희미해져가는 아이의 존재를 느끼면서. 아쉽네, 루비를 죽였다면 더 너를 느낄 수 있었을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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