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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갑로그

#코우커 Siette_Riche 12시, 잠에서 깨자, 어떠한 텅 빈 감정과 함께 손목에서 차가운 감촉이 느껴진다. ''음...안녕하세요, 이 수갑 언제까지 차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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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우커 Siette_Riche 12시, 잠에서 깨자, 어떠한 텅 빈 감정과 함께 손목에서 차가운 감촉이 느껴진다. ''음...안녕하세요, 이 수갑 언제까지 차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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