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간 살아가는 이유를 못찾음... 살아가는게 재미도 없고 예전처럼 펜만 잡으면 막 두근거림과 의욕도 최근엔 그저 답답하고 힘들어짐...그만둘까 싶은데 예전이랑 같은짓을 하는 느낌이라 계속 하고 싶은데 펜업 뿐만 아니라 방학이 시작되고서 점점더 무력해짐... 친구랑 같이 놀면 좋은데 금방 다시 기분이 우울해지고..즐겁다는 느낌이 안들고... 전 여기서 뭐하고 있는걸까요? 자기 할말만 주구장창 쓰고 남들에게 위로받고싶나... 그리고 싶은건 많지만 막상 그릴려고하면 힘들고 그만두고싶고 그렇다고 인터넷이나 폰도 재미없고 밖에 나가도 재미없고 결국 아무것도 안하고 잠만 자는데...학원에 있을때 살맛나는게 맞는걸까요...최근 않와서 죄송합니다 늘 와주시는 분들도 죄송합니다 답장도 안보내고 반모자도 펜친구도 다 신경쓰지 않아서 죄송합니다... 예전엔 그림을 그리면 아무리 죽고싶어도 이것만큼은 그리고 죽자 이러고 인생에 그림을 다 바쳤는데 최근엔 너무...뭔가..왜 살나 싶고.. 졸음만와요
최간 살아가는 이유를 못찾음... 살아가는게 재미도 없고 예전처럼 펜만 잡으면 막 두근거림과 의욕도 최근엔 그저 답답하고 힘들어짐...그만둘까 싶은데 예전이랑 같은짓을 하는 느낌이라 계속 하고 싶은데 펜업 뿐만 아니라 방학이 시작되고서 점점더 무력해짐... 친구랑 같이 놀면 좋은데 금방 다시 기분이 우울해지고..즐겁다는 느낌이 안들고... 전 여기서 뭐하고 있는걸까요? 자기 할말만 주구장창 쓰고 남들에게 위로받고싶나... 그리고 싶은건 많지만 막상 그릴려고하면 힘들고 그만두고싶고 그렇다고 인터넷이나 폰도 재미없고 밖에 나가도 재미없고 결국 아무것도 안하고 잠만 자는데...학원에 있을때 살맛나는게 맞는걸까요...최근 않와서 죄송합니다 늘 와주시는 분들도 죄송합니다 답장도 안보내고 반모자도 펜친구도 다 신경쓰지 않아서 죄송합니다... 예전엔 그림을 그리면 아무리 죽고싶어도 이것만큼은 그리고 죽자 이러고 인생에 그림을 다 바쳤는데 최근엔 너무...뭔가..왜 살나 싶고.. 졸음만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