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인생에서 딱한번 커미션을 받은적이 있거든요 수업 같이듣는 친구가 제 그림을 보더니 돈을 줄테니 본인 초상화를 그려달라고 해서 제가 아마 30달러에 그려준다고 했던거 같거든요? 근데 걔가 초상화 한장 그리는데 얼마나 걸리냐고 캘리포니아 최저임금을 따져서 그 이상을 주려고 하길래 부담스러워서 그냥 40달러만 달라고 했거든요,,, 근데 너무 적다고 뭐라하길래 그냥 50 받고 그려줬어요 아마 걔는 전생에 가난한 예술가한테 거액주고 그림 사오는 그런 엄청 쿨한 사람이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읍니다 아무튼 그 친구는 그림에 만족했다네요
제가 인생에서 딱한번 커미션을 받은적이 있거든요 수업 같이듣는 친구가 제 그림을 보더니 돈을 줄테니 본인 초상화를 그려달라고 해서 제가 아마 30달러에 그려준다고 했던거 같거든요? 근데 걔가 초상화 한장 그리는데 얼마나 걸리냐고 캘리포니아 최저임금을 따져서 그 이상을 주려고 하길래 부담스러워서 그냥 40달러만 달라고 했거든요,,, 근데 너무 적다고 뭐라하길래 그냥 50 받고 그려줬어요 아마 걔는 전생에 가난한 예술가한테 거액주고 그림 사오는 그런 엄청 쿨한 사람이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읍니다 아무튼 그 친구는 그림에 만족했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