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wang

고록

얼굴을 잠시 붉히며 말을 시작한다. "..은우야, 나 너가 좋아. 친구였던 내가 괜히 꺼내나 싶은 말이지만 난 네가 이성적으로 느껴져- 너와 함께 하는 시간들이 좋았고 즐거웠어. 나와 더 많은 시간을 보내고 싶어. " 은우의 눈을 잠시 쳐다보며 "나랑 사귀자. 운동회 끝나고 나서 너에게 이 말은 꼭 하고 싶었어. " 이내 애써 미소를 지어보며 " 우리.. 사귈래? " #펭북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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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을 잠시 붉히며 말을 시작한다. "..은우야, 나 너가 좋아. 친구였던 내가 괜히 꺼내나 싶은 말이지만 난 네가 이성적으로 느껴져- 너와 함께 하는 시간들이 좋았고 즐거웠어. 나와 더 많은 시간을 보내고 싶어. " 은우의 눈을 잠시 쳐다보며 "나랑 사귀자. 운동회 끝나고 나서 너에게 이 말은 꼭 하고 싶었어. " 이내 애써 미소를 지어보며 " 우리.. 사귈래? " #펭북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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