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비는 학생회장의 말을 듣고 음료를 받아왔습니다. 그리고는 음료는 한번에 마셔버립니다. 그런데 계속 잠이오고 말투는 또 엄청 귀엽게 바뀌어버렸습니다.. "우움.. 갑자기 왜이르케 졸리징.." ((제비가 마신 물약은 계속 잠이 많이 오며 말투가 귀여워지는 '졸려용' 약입니다)) ((물약 마시기 이전로그는 평소모습으로 진행하겠습니다 #펭북커
제비는 학생회장의 말을 듣고 음료를 받아왔습니다. 그리고는 음료는 한번에 마셔버립니다. 그런데 계속 잠이오고 말투는 또 엄청 귀엽게 바뀌어버렸습니다.. "우움.. 갑자기 왜이르케 졸리징.." ((제비가 마신 물약은 계속 잠이 많이 오며 말투가 귀여워지는 '졸려용' 약입니다)) ((물약 마시기 이전로그는 평소모습으로 진행하겠습니다 #펭북커